2008년 07월 19일
The longest journey.
요즘들어서 R&D를 진행하면서 정말 세상에는 괴수들이 많다고 느낀다.
생애에서 가장 큰 깨달음은 자기가 아직 얼마나 부족한가를 깨닫게 되는것이 아닐까
마음에 들게 하는것뿐 아니라 뭔가 표현하고 싶다는 것만으로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거대한 문에 매번 직면하게 돼.
지금 가지고 있는것으로 과연 괜찮을까?
내손안에 들러있는 작은 막대기로 저 안에 있는것들을 당해낼 수 있을까
그러나 막상 열어보면 그 안에는 동료 또는 경험과 아픔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단지 MMORPG만이 게임이 아니야. 우리들은 포럼에서, 튜토리얼에서, 예제에서.
밤하늘의 별보다도 많은 질의응답과 불평불만, 크리틱으로 전진해 나아가고 있다.
혼자가 아니야. 현실의 나는 비록 현실의 잡티로 낡아가고 부서져가지만
안에서 '무언가'를 찾기위한 마음만큼은 쉬임없이 반짝이고 있었다는것에 안심하고 있어.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연습하고 배워나가지.
키보드가 내 방패요 타블렛펜이 내 검일지니.
언젠가 커다란 비석에 작게나마 내 이름이 남을 수 있도록.
나아가자.
생애에서 가장 큰 깨달음은 자기가 아직 얼마나 부족한가를 깨닫게 되는것이 아닐까
마음에 들게 하는것뿐 아니라 뭔가 표현하고 싶다는 것만으로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거대한 문에 매번 직면하게 돼.
지금 가지고 있는것으로 과연 괜찮을까?
내손안에 들러있는 작은 막대기로 저 안에 있는것들을 당해낼 수 있을까
그러나 막상 열어보면 그 안에는 동료 또는 경험과 아픔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단지 MMORPG만이 게임이 아니야. 우리들은 포럼에서, 튜토리얼에서, 예제에서.
밤하늘의 별보다도 많은 질의응답과 불평불만, 크리틱으로 전진해 나아가고 있다.
혼자가 아니야. 현실의 나는 비록 현실의 잡티로 낡아가고 부서져가지만
안에서 '무언가'를 찾기위한 마음만큼은 쉬임없이 반짝이고 있었다는것에 안심하고 있어.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연습하고 배워나가지.
키보드가 내 방패요 타블렛펜이 내 검일지니.
언젠가 커다란 비석에 작게나마 내 이름이 남을 수 있도록.
나아가자.

# by | 2008/07/19 14:56 | A visual cod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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