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6일
다시 시작해.
한번 아니라고 생각하면, 거기에 집착을 해버리는 성격입니다.
누군가는 요령이 없다고 하지만, 하하
사실 네이버 블로그를 버리고 이전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어떤게 사실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뭔가가 꺾여버린 마당에서, 다시 뿌리를 틔우는 과정이 힘들다해도
미루면 결국 정체되는 것이겠지요.
다시, 내안의 혼이 불꽃처럼 살아나기를 기대합니다.
이곳이 좀더 많은 삶의 흔적으로 남을 수 있도록...

# by | 2008/07/06 20:3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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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참에 저도 화~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