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7일
잘라 내는 용기.
잘라 내는 용기.
과연 용기라 할 수 있을까.
의미를 잘라내는것
누군가를 인생에서치워버린다는게
그리 쉬울까?
어렵다고 하지말아줘
넌 나보다 수십만배나 행복하잖아.
빛나는 미래가 있는 존재야
암흑속에서 해답을 찾는 나
아무에게도 보여지지도 않는 곳에서
언제나 무언가를 찾고 있네.
# by | 2008/08/17 05:35 | My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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