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 내는 용기.


잘라 내는 용기.

과연 용기라 할 수 있을까.

의미를 잘라내는것

누군가를 인생에서치워버린다는게

그리 쉬울까?


어렵다고 하지말아줘

넌 나보다 수십만배나 행복하잖아.

빛나는 미래가 있는 존재야

암흑속에서 해답을 찾는 나

아무에게도 보여지지도 않는 곳에서

언제나 무언가를 찾고 있네.


by Nekoya | 2008/08/17 05:35 | My diary | 트랙백 | 덧글(0)

얼마나 위험해?



 A- 자유로운 판타지 배경을 만드는것이 그렇게 나쁜가?



N- 나쁜건 아닌데 좀 위험하지.

특히나 글로벌로 뭔가 팔아먹을 배경을 만들고 있다면,

만취한 픽트족에 불국사 단청을 외주를 주는 정도로 위험해



A-................




by Nekoya | 2008/07/19 15:46 | 트랙백 | 덧글(0)

Thank you s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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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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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outube







by Nekoya | 2008/07/19 15:29 | 트랙백 | 덧글(0)

The longest journey.

요즘들어서 R&D를 진행하면서 정말 세상에는 괴수들이 많다고 느낀다.

생애에서 가장 큰 깨달음은 자기가 아직 얼마나 부족한가를 깨닫게 되는것이 아닐까

마음에 들게 하는것뿐 아니라 뭔가 표현하고 싶다는 것만으로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거대한 문에 매번 직면하게 돼.

지금 가지고 있는것으로 과연 괜찮을까?

내손안에 들러있는 작은 막대기로 저 안에 있는것들을 당해낼 수 있을까


그러나 막상 열어보면 그 안에는 동료 또는 경험과 아픔을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단지 MMORPG만이 게임이 아니야. 우리들은 포럼에서, 튜토리얼에서, 예제에서.

밤하늘의 별보다도 많은 질의응답과 불평불만, 크리틱으로 전진해 나아가고 있다.


혼자가 아니야. 현실의 나는 비록 현실의 잡티로 낡아가고 부서져가지만

안에서 '무언가'를 찾기위한 마음만큼은 쉬임없이 반짝이고 있었다는것에 안심하고 있어.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연습하고 배워나가지.


키보드가 내 방패요 타블렛펜이 내 검일지니.

언젠가 커다란 비석에 작게나마 내 이름이 남을 수 있도록.

나아가자.

by Nekoya | 2008/07/19 14:56 | A visual code | 트랙백 | 덧글(0)

Tempest of Set T1 에픽아머 풀셋.

Tempest of Set T1 에픽아머 풀셋.

좀 야하다는 지적도 많지만 멋지다. 완전 여왕님이잖아.

by Nekoya | 2008/07/11 01:11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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